CG 정보
업계 소식, AI 워크플로우, 실무 가이드, 튜토리얼, 도구·플러그인 정보를 모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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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가이드ACES 색관리 입문 — 왜 sRGB로만 작업하면 안 되나합성·라이팅에서 색이 '어딘가 이상하게' 뜨는 문제의 8할은 색관리(컬러 매니지먼트) 부재에서 옵니다. 핵심 개념 3줄 요약: 1. 카메라가 찍은 빛(리니어)과 모니터가 보여주는 색(디스플레이)은 다른 세계입니다 2. ACES는 그 사이를 표준화한 변환 체계입니다 — 어떤 카메라로 찍든, 어떤 렌더러로 뽑든 같은 기준으로 합칩니다 3. 작업은 리니어(ACCGFlow 실무 가이드 · 합성2026년 8월 21일
- 실무 가이드PBR 텍스처링 개념 완전 정리 — Albedo, Roughness, MetallicPBR(물리 기반 렌더링) 텍스처의 각 맵이 뭘 담당하는지 헷갈린다면 이 정리 하나로 끝내세요. - Albedo(Base Color): 표면의 '순수한 색'. 그림자·하이라이트를 절대 그려넣지 마세요. 라이팅은 렌더러가 합니다 - Roughness: 표면의 거칠기. 0 = 거울, 1 = 완전 무광. 사실감의 80%는 러프니스 배리에이션에서 나옵니다 — 지CGFlow 실무 가이드 · 텍스처링2026년 8월 21일
- 실무 가이드토폴로지 기초 — 왜 쿼드로 모델링하라고 할까모델링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것이 토폴로지입니다. 원리를 알면 지적이 사라집니다. 왜 쿼드(사각 폴리곤)인가: 1. 서브디비전이 예측 가능하게 들어갑니다 — 트라이앵글·N곤은 스무딩 시 핀칭(꼬임)을 만듭니다 2. 엣지 루프를 따라 UV·웨이트·스컬핑이 흐릅니다 — 리깅·애니메이션 부서가 받아서 바로 쓸 수 있는 모델의 조건 3. 변형(CGFlow 실무 가이드 · 모델링2026년 8월 21일
- 실무 가이드카메라 트래킹(매치무브) 기초 — 3D를 실사에 붙이는 첫 단계CG를 실사 위에 얹는 모든 작업의 출발점은 카메라 트래킹입니다. 원리와 품질 기준을 정리합니다. 원리: 영상 속 특징점들의 움직임을 분석해 '촬영 당시 카메라의 위치·회전·렌즈'를 역산하는 것. 이게 정확해야 3D 오브젝트가 바닥에 '붙어' 보입니다. 품질 기준: - 솔브 에러(재투영 오차) 1px 미만, 이상적으로는 0.5px 이하 - 카메라 패스가CGFlow 실무 가이드 · 합성2026년 8월 21일
- 실무 가이드키잉 깨끗하게 뽑는 체크리스트 — 그린스크린 합성의 기본기크로마키 합성 퀄리티는 화려한 노드가 아니라 순서와 기본기에서 갈립니다. 키잉 전 확인: 1. 플레이트 디노이즈 먼저 — 노이즈 낀 채로 키를 뽑으면 엣지가 지글거립니다 (키용으로만 디노이즈하고, 최종엔 원본 그레인을 되살립니다) 2. 색공간 확인 — 로그 푸티지를 그대로 키잉하지 마세요 키잉 순서(정석): 1. 코어 매트(확실한 안쪽) + 엣지 매트(CGFlow 실무 가이드 · 합성2026년 8월 20일
- 실무 가이드시뮬레이션 캐시 관리 — 디스크와 시간을 지키는 법FX 작업에서 진짜 병목은 시뮬레이션 시간이 아니라 캐시 관리 실패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칙: 1. 저해상도 프록시로 타이밍부터 — 최종 해상도 시뮬은 타이밍·아트디렉션이 승인된 뒤에. 고해상도로 시행착오하면 하루가 사라집니다 2. 버전별 캐시 폴더 분리 — cache/v003/ 처럼. '덮어쓰기'는 재앙의 지름길 3. 포맷 선택 — VDB(볼륨), AlCGFlow 실무 가이드 · FX2026년 8월 20일
- 실무 가이드렌더팜 vs 로컬 렌더 — 언제 뭘 써야 하나마감이 다가올수록 렌더 전략이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로컬 렌더가 맞는 경우: - 스틸컷, 짧은 컷(수십 프레임), 반복 수정이 잦은 룩뎁 단계 - GPU 렌더러(Redshift, Octane, Cycles)로 밤새 돌릴 수 있는 물량 렌더팜이 맞는 경우: - 시퀀스 물량(수백~수천 프레임), 마감 임박, 시뮬레이션 베이크 포함 - 클라우드 팜(Fox RCGFlow 실무 가이드 · 렌더링2026년 8월 20일
- 실무 가이드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흔한 실수 7가지 (리크루터 관점)채용 담당자와 클라이언트는 포트폴리오를 평균 30초 봅니다. 그 30초를 망치는 흔한 실수들: 1. 최고작이 뒤에 있다 — 첫 15초 안에 최고 컷이 나와야 합니다. '기승전결' 구성은 데모릴에선 독입니다 2. 분량 욕심 — 3분짜리 애매한 릴보다 40초짜리 확실한 릴이 이깁니다. 애매한 컷은 전체 평가를 깎아먹습니다 3. 담당 파트 불명 — 팀 작업물에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20일
- 실무 가이드외주 계약에서 꼭 짚어야 할 5가지 조항분쟁의 90%는 계약 전에 안 정한 것에서 터집니다. 견적서·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정할 5가지: 1. 수정 횟수와 범위 — '포함 수정 N회'와 함께 '수정의 정의'를 적으세요. 색 보정 요청과 레이아웃 변경은 다른 급의 일입니다. 범위 밖 수정의 시간당 단가도 미리 2. 납품물 스펙 — 포맷, 해상도, 프레임레이트, 코덱, 레이어 포함 여부(PSD? E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9일
- 실무 가이드프리랜서 시간당 요금, 어떻게 정해야 하나'얼마 받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프리랜서 최다 질문입니다.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정하는 방법: 1단계 — 최저선 계산: (월 목표 수입 + 월 고정비: 장비 감가·소프트웨어 구독·보험·세금) ÷ (월 실제 청구 가능 시간). 주의: 주 40시간 일해도 청구 가능한 시간은 25~30시간입니다. 영업, 커뮤니케이션, 수정 대응은 청구가 안 되는 시간이니까요.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9일
- 실무 가이드클라이언트 피드백 잘 받는 기술 — 수정 지옥 탈출법'느낌이 좀 아닌데요'라는 피드백에서 프로젝트가 산으로 갑니다. 수정 라운드를 줄이는 검증된 기술들: 1. 선택지를 주고 고르게 하라 — 시안 2~3개(방향이 뚜렷이 다른)를 주면 피드백이 '3번에서 색만 1번처럼'으로 구체화됩니다. 백지 질문('어떠세요?')은 백지 답변을 부릅니다 2. 단계별 승인 — 레이아웃 승인 → 디테일 → 마감. 이전 단계 승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9일
- 실무 가이드리얼타임 vs 오프라인 렌더링 — 프로젝트별 선택 기준'언리얼로 하면 렌더 시간 0 아닌가요?'라는 클라이언트 질문에 답하는 기준입니다. 리얼타임(언리얼 등)이 유리한 경우: - 반복 시사가 많은 프로젝트 (광고 시안, 브랜드 필름) — 수정 즉시 확인이 최대 무기 - 버추얼 프로덕션, 인터랙티브, 전시 영상 - 카메라·조명 탐색이 많은 프리비즈 - UE 5.7 기준으로 Substrate 머티리얼, 대량 라CGFlow 실무 가이드 · 언리얼/리얼타임2026년 8월 19일
- 실무 가이드버전 관리 습관 — v001이 당신을 구원한다코드에 Git이 있다면 CG에는 버전 네이밍이 있습니다. 사고를 막는 최소 규칙: 파일 네이밍 정석: 프로젝트_샷_작업단계_버전_작업자 형식. 예: PRJ_SH010_comp_v012_hoon.nk - 'final', 'final2', 'realfinal'은 금지어입니다. final은 없습니다. v숫자만 올리세요 - 버전은 3자리(v001) — 두 자리로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9일
- 실무 가이드레퍼런스 수집의 기술 — PureRef와 무드보드 실무'레퍼런스 없이 시작하는 작업'은 수정 지옥의 예약입니다. 프로의 레퍼런스 워크플로우: 왜 중요한가: 클라이언트의 머릿속 이미지와 내 머릿속 이미지는 100% 다릅니다. 작업 시작 전 무드보드 합의는 '틀린 방향으로 완성도 높이는' 최악의 낭비를 막는 보험입니다. 도구: - PureRef (무료): 이미지 무한 캔버스. 작업 모니터 구석에 항상 띄워두는CGFlow 실무 가이드 · 컨셉아트2026년 8월 18일
- 실무 가이드원격 협업 시대의 리뷰 워크플로우 — 말로 하는 피드백은 증발한다재택·원격 외주가 표준이 된 지금, 협업 품질은 '리뷰 시스템'이 결정합니다. 망하는 리뷰의 특징: - 카톡으로 영상 파일 전송 → 화질 뭉개진 걸 보고 피드백 - 전화로 '중간에 그 파란 부분' 같은 모호한 지시 - 피드백이 여러 채널(메일+메신저+통화)에 흩어져 최종 지시가 뭔지 아무도 모름 제대로 된 리뷰의 조건: 1. 원본 화질로 확인할 수 있는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8일
- 실무 가이드국내 CG 외주 시장에서 세금계산서·원천징수 기초프리랜서가 가장 늦게 배우고 가장 크게 후회하는 것이 세무입니다. 최소한 이것만: 사업자 없는 프리랜서(인적용역): - 클라이언트(사업자)가 지급 시 3.3%(소득세 3% + 지방세 0.3%)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합니다 - 견적 낼 때 '3.3% 공제 전인지 후인지'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 이거 하나로 수십만 원이 달라집니다 -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CGFlow 실무 가이드2026년 8월 18일
- 실무 가이드번아웃 없이 오래 가는 CG 커리어 — 크런치의 함정CG는 마감의 산업이고, 마감은 몸을 갈아 넣게 만듭니다. 10년 이상 버틴 아티스트들의 공통 습관: 1. 마감 역산에 '버퍼 30%' — 견적 시간의 1.3배로 일정을 잡으세요. 렌더 사고, 수정, 소통 지연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버퍼 없는 일정은 일정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2. 밤샘은 이자 붙는 빚 — 하루 밤샘의 생산성 부채는 이틀 갑니다. 크런치가CGFlow 정리2026년 8월 18일
- 실무 가이드매트페인팅 입문 — 2.5D 프로젝션의 원리풀 3D 환경을 만들 예산이 없을 때, 매트페인팅 + 2.5D 프로젝션은 여전히 가장 가성비 좋은 배경 솔루션입니다. 원리: 한 장의 페인팅(또는 합성 이미지)을 여러 레이어로 분리하고, 간단한 지오메트리(카드, 실린더, 러프 메시)에 투사(프로젝션)한 뒤 카메라를 제한된 범위로 움직이는 기법입니다. '그림인데 입체처럼 보이는' 마법의 정체죠. 레이어 CGFlow 실무 가이드 · 2.5D 합성2026년 8월 17일
- 실무 가이드합성에서 그레인 매칭이 중요한 이유 — CG 티 지우는 마지막 5%합성 샷이 '어딘가 붕 떠 보이는' 마지막 원인은 대부분 그레인(노이즈) 불일치입니다. 원리: 모든 촬영 푸티지에는 센서 노이즈(그레인)가 있습니다. CG 렌더는 기본적으로 노이즈가 없거나(디노이즈 후) 성질이 다른 노이즈를 갖습니다. 이 차이를 눈은 정확히 짚어내진 못해도 '뭔가 이질적'이라고 느낍니다. 정석 워크플로우: 1. 플레이트 디그레인 — 원CGFlow 실무 가이드 · 합성2026년 8월 17일
- 실무 가이드룩뎁(Look Development)이란 무엇인가 — 셰이딩과 라이팅 사이구인 공고에 자주 등장하는 '룩뎁 아티스트', 정확히 뭘 하는 포지션일까요. 정의: 모델·텍스처가 완성된 에셋이 '최종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셰이더 구성, 텍스처 연결, 디스플레이스먼트 세팅, 표준 조명 환경에서의 검증까지. 핵심 작업: 1. 중립 라이팅 검증 — HDRI 회전(터너블) 테스트로 어떤 조명에서도 재질이 무너지지CGFlow 실무 가이드 · 라이팅2026년 8월 17일
- 실무 가이드블렌더 vs 마야 — 2026년 기준 커리어 선택 가이드'뭐부터 배워야 하나요'의 2026년 버전 답변입니다. 마야가 유리한 트랙: - 중대형 스튜디오 취업 (국내외 애니메이션·VFX 스튜디오 파이프라인의 기본값은 여전히 마야) - 캐릭터 애니메이션·리깅 전문화 — 축적된 릭·툴 생태계가 압도적 - Maya 2027부터는 MotionMaker 등 AI 보조도 강화 추세 블렌더가 유리한 트랙: - 프리랜서·1CGFlow 정리 · 모델링202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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