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Flow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의뢰서 작성
작업 범위·납품물·수정 정책을 정확히 기입
프리랜서 매칭
스킬 매트릭스를 보고 딱 맞는 인재 선택
에스크로 입금
작업비를 플랫폼이 안전하게 보관
작업·리뷰·완료
리뷰 보드로 피드백, 승인 시 지급
마음에 안 드는 결과물에 100%를 내는 시대는
여기서 끝납니다.
CGFlow에선 돈을 내기 전에 프리뷰(시안)부터 봅니다. 마음에 들면 그때 입금하고 본작업, 아니면 프리뷰 작업비의 30%만 결제하고 끝. 분쟁도, 실랑이도, 떼인 돈도 없습니다.
고용자 — 최악의 시나리오가 30%입니다
- 💸 입금은 프리뷰를 본 다음에. 시안이 아니다 싶으면 프리뷰 작업비의 30%만 내고 종료
- 🔒 본작업비는 프리랜서가 아닌 에스크로가 보관 — 최종 승인해야만 지급됩니다
- 📈 “하다 보니 견적이 늘었어요”? 불가능. 수정 횟수·초과 단가는 계약서에 박혀 있습니다
프리랜서 — 먹튀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 본작업은 에스크로 입금 확인 후에만 시작. “다음 주에 입금할게요”는 여기 없습니다
- 🛡 프리뷰 단계에서 종료돼도 프리뷰 작업비의 30%는 정산 — 프리뷰 승인·입금 후엔 종료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 완납 없이는 파일도 저작권도 못 가져갑니다. 무한 공짜 수정도 시스템이 막습니다
그래서 CGFlow의 견적에는 ‘떼일 위험 프리미엄’이 없습니다.
프리랜서는 못 받을 위험이 0이니
견적에 보험료를 얹을 이유가 없고
고용자는 거품 없는 기본 작업비로
시작해 수정은 쓴 만큼만 내고
둘 다 분쟁 대신 작업에만 집중합니다.
이게 서로 윈윈입니다.
분쟁 없는 협업을 위한 장치들
모호함이 분쟁을 만듭니다. CGFlow는 계약 전 정보를 정확하게, 계약 후 기록을 투명하게 남깁니다.
정밀 스킬 프로필
툴·카테고리별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모두 명시해 정보 비대칭을 없앱니다.
구조화된 의뢰서
납품물 포맷, 포함 수정 횟수, 초과 수정 단가까지 계약 전에 명확하게 정의합니다.
수정비 분리 청구
기본 비용은 낮게. 범위를 벗어난 수정은 견적 → 승인 → 결제 절차로 투명하게 처리합니다.
에스크로 결제
작업비를 플랫폼이 보관하고 검수 승인 시 지급해 양쪽 모두를 보호합니다.
리뷰 보드
렌더 이미지·영상 위에 직접 주석을 그리고, 영상은 타임코드 단위로 피드백합니다.
실시간 협업
실시간 채팅과 버전 관리로 비대면에서도 정확하게 소통하고, 모든 기록이 증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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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무료 · 프로필 등록 5분 · 수수료는 계약 성사 시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