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마키 합성 퀄리티는 화려한 노드가 아니라 순서와 기본기에서 갈립니다.
키잉 전 확인
플레이트 디노이즈 먼저 — 노이즈 낀 채로 키를 뽑으면 엣지가 지글거립니다 (키용으로만 디노이즈하고, 최종엔 원본 그레인을 되살립니다)
색공간 확인 — 로그 푸티지를 그대로 키잉하지 마세요
키잉 순서(정석)
코어 매트(확실한 안쪽) + 엣지 매트(머리카락 등 디테일) 분리 전략
스크린 컬러는 피사체 주변에서 샘플링
디스필(spill 제거)은 키와 별도로 — 초록 반사광을 배경색 기반으로 중화
엣지에 배경 라이트랩(light wrap) 살짝 — 과하면 촌스러워집니다
마지막 점검
매트를 감마 올려서 확인: 구멍·회색 얼룩 찾기
어두운 배경과 밝은 배경 양쪽에 얹어보기
움직임 구간에서 모션블러 엣지 확인
'키어 하나로 끝내려는 시도'가 대부분의 실패 원인입니다. 부위별로 나눠 뽑고 합치는 게 프로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