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담당자와 클라이언트는 포트폴리오를 평균 30초 봅니다. 그 30초를 망치는 흔한 실수들:
- 1최고작이 뒤에 있다 — 첫 15초 안에 최고 컷이 나와야 합니다. '기승전결' 구성은 데모릴에선 독입니다
- 2분량 욕심 — 3분짜리 애매한 릴보다 40초짜리 확실한 릴이 이깁니다. 애매한 컷은 전체 평가를 깎아먹습니다
- 3담당 파트 불명 — 팀 작업물에서 내가 뭘 했는지(모델링만? 라이팅만?) 명시 없으면 신뢰도 하락. 브레이크다운을 넣으세요
- 4음악에 기대기 — 사운드로 완성도를 착시시키려는 릴은 바로 티가 납니다. 음소거로 봐도 좋아야 합니다
- 5브레이크다운 없음 — 합성·FX는 before/after, 레이어 분해가 실력 증명의 핵심
- 6연락처·툴 정보 누락 — 사용 툴, 연락 방법, 가용 여부를 릴 끝과 프로필에
- 7업데이트 방치 — 2년 전 릴은 '2년간 성장 없음'으로 읽힙니다
CGFlow 프로필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대표 이미지 한 장이 첫인상을 결정하니, 최고작을 첫 번째 이미지로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