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만으로 메시가 나오는 도구가 여럿 자리를 잡았습니다. Meshy, Tripo, Rodin 계열이 대표적이고, 웹에서 생성해 받아 쓰는 방식입니다.
어디까지 쓸 만한가
컨셉 단계의 블로킹, 배경에 흩뿌리는 소품, 프리비즈 더미
클라이언트에게 방향을 빠르게 보여줄 때
어디부터 안 되는가
히어로 에셋. 카메라가 가까이 가면 바로 티가 납니다
리깅·애니메이션 대상. 토폴로지가 삼각형 덩어리라 그대로는 못 씁니다
정확한 치수가 필요한 작업. 스케일이 임의로 나옵니다
실무 순서
생성 → 리토폴로지 → UV 재작업 → 텍스처 정리. 결국 손이 갑니다. 다만 백지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빠른 경우가 분명히 있고, 특히 형태 탐색 단계에서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반드시 확인할 것
생성물의 상업적 사용 조건은 서비스마다,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무료 플랜은 상업적 사용이 막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납품물에 들어갈 거라면 결제 플랜의 라이선스 조항을 직접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