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처링에도 생성형 AI가 실무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현재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정리합니다.

대표 도구

Adobe Substance 3D Sampler — 사진이나 생성 이미지를 PBR 머티리얼(알베도·러프니스·노멀 분리)로 변환.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 생성 기능도 통합되는 추세

ComfyUI + 타일링 워크플로우 — 심리스 텍스처 베이스를 무료로 생성

Poly, Withpoly 같은 텍스처 특화 생성 서비스

실무 체인 (권장)

AI로 베이스 생성 → Sampler/Designer에서 PBR 분해 → 러프니스·노멀 수동 보정 → 엔진에서 실측 조명 검증

AI 텍스처의 함정

알베도에 조명이 구워져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디라이팅(delighting) 처리 필수

타일링이 자연스러워 보여도 4칸 이상 반복하면 패턴이 드러납니다 — 배리에이션 2~3장 섞기

스캔 데이터(예: Quixel Megascans) 대비 물리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히어로 에셋보다 배경·필러 에셋에 적합

결론: AI 텍스처는 '초안 생성기'로 쓰고 마감은 여전히 사람 손 — 이 조합이 2026년 현재 품질과 속도를 모두 잡는 방법입니다.